지난 11월 7일 킨텍스에서 열린 대한안과학회에서 이안안과 임찬영원장에 의해 국내 처음으로 3D 안과 수술이 소개되었습니다.

2010년 4월 미국 백내장 학회에서 첫 선을 보인 3D 안과 수술 시스템은 백내장, 안내렌즈, 외안부 수술 등에 응용되고 있으며,
기존의 수술현미경에서 겪고 있던 입체감의 감소, 수술자의 경직된 자세, 수술기술전수의 어려움 등을 해결하는 최첨단 기술입니다.

현재 국내 유일하게 이안안과에 설치되어있는 Full HD 3D 수술 현미경 시스템은 국내의 충북대 김남교수 연구팀에 의해 개발되었으며,
미국에서 독점하고 있던 3D 현미경 시스템보다 해상도와 편리성에서 더욱 진보된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입니다.
충북대, (주)레드로버, LG전자의 IT기술과 이안안과, 세브란스병원의 임상연구진이 세계 시장을 선도할 3D 수술 현미경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안안과 의료진은 2010년 8월 이후 3D 안과 현미경으로 백내장, 군날개, 렌즈삽입술 등을 시술 중이며,
현재도 세계최고 수준의 솔루션이지만, 세계의 IT 기술을 선도하는 기술을 속속 접목하여 미세수술의사가 꿈꾸던 미래를 현실로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